2008. 11. 15. 21:17




 

너 라고

말하면,


난 후회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너에 이름을 부르고 싶다.


이 세상이

찢어지도록 

외치고 싶다.


너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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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5. 21:15

추억




 

묻혀 사는 사람과,


기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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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5. 21:13

처음





 

새로운 종이 한 장.

찢고, 구기고,

먹어 버린다.


그리고 

다시 끝낸

새로운 종이 한 장,



새로운 박스를,

담고, 넣고,

결국은,

닳아 찢어진다.


그리고

다시 꺼낸

박스



이것이 

처음이 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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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3. 22:47

사랑




 

사랑,


그 흔한 말,


난 아직 모르겠다.


무엇이라 정의 할 수도,

무엇이라 말로 표현 할 수도,


그저,

너가

나고

내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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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3. 22:45




 

술에 빠져 산다.


이유는.......


내가 알까 내 자신이 알까?




그저

마시고 나면,

기분이 좋다.


마실 만큼 마시고,

살만큼 살았지만,


난 워하고 또 원한다.


아직 죽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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