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0. 01:05




 

정성이 득뿐 담긴 밥이 맛있다.




1회용은 밥은 맛이 느낄 수가 없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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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8. 23:09

눈물




 

그냥 울고 싶다.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이 아직 작아서,

채우기가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냥

울고 싶다.



말이 없이 고개를 숙이고 생각을 해도,

결론은 

울고 싶다.


미련은 없다.


끝은 끝이다.


난 나니까.


다시 시작을 향해,

울고 또 울뿐이다.

아무도 모르게

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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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8. 23:04

해바라기




 

언제나 태양을 보고,

언제나 달을 향한다.



후회와 용서를 합치다면,

그 것이

마음이요

그것이

자신이다.

해바라기다.




언제나 늘 한결 같다는 건

자연과 같은 것



많이 배우고,

많이 느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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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8. 23:01




 

난 

이제부터

23세기 변태고,

23세기 양아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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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8. 23:00

사나이



 

마음으로 울고,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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