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0. 01:08

사랑




 

너에 이름 없이는 못산다.


그냥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늘 같이.


내 모습을

너에게 주고 싶다.


누구보다도.

널 느끼고 싶다.


누구보다도

널 아끼고 싶다

내 옆에서,


너에 뭐든 것,


난 너요

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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