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30. 10:01




 

기뻐서 추는 춤도 있고,

유혹하기 위해서 추는 춤도 있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추는 춤도 있고,

연습하기 위해서 추는 춤도 있고,

결혼식장에서 내 마눌에게 이벤트 하기위해서 추는 춤도 있고,

돌잔치에서 내 자식들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추는 춤도 있고,

뭐 기타 등등이 있겠지만.......



지금의 내 춤은, 슬픔소리의 몸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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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30. 09:57

길거리



 

생각하고 다니기에는,

날씨가 좀 추워진 거 같다.


이런 현상은 좀 참겠는데,


너무나, 너무나,

옆구리가 시리다.


욕 나온다.

17+1=18

너무 시려서,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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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30. 09:54

군대 고참




 

군대 고참이,

11월2일 날 결혼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요.

다들 축하해 주세요.

^^


싸우기도 많이 한 고참이지만,

전역하면서도 저를 많이 생각하고, 많이 챙겨준 고참입니다.


이 고참을 생각하니,

‘많이’ 라는 말밖에는 생각이 안나는군요.


결혼 축하해요. ^^




하지만,

솔직한,

제 마음은,

배 아프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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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7. 23:30

중간




 

과거나 현재나,

중간을 던지면,

잠시 있다가,

한쪽을 치우친다.


그러면,

다시 중간으로 던져 논다.


근데,

신기한건,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처음부터 처음인 것을.

새로운 것으로 착각 하게 된다.


그 것이 사람에 마음인가.


나 또한 사람이다.

^^





내 자신에게 늘 던지는 말 한마디.

‘상황에 맞게 행동하라.’

 

근데 

이 말을 지키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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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7. 23:20

상식




 


지구는 태양을 돈다.

지극히 평범한 지식이다.


근데

내가 슬픈 걸까?


지구가 태양주변을 도는 거뿐인데.

내가 왜 슬프지?




지구가 도니까?

나또한 따라 돌아서,

내 머리가 미친 걸까?

^^


그래 난 미친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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