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18. 22:57

사랑



 

이제 그만 싸우자.

^^



내가 너에 사랑이고,

내가 너에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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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7. 23:09

사랑




 

나를 이해 해줄 사람이 있을까?


과연 있을까??



나도 남자가 아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누군가의 가슴에 기대어

울고 싶다.


누군가의 허벅지에 기대어

잠들고 싶다.


누군가의 손에 의해

내 손을 건네주고 싶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밤이 지나도록 들어

내 귀를 채우고 싶다.


이제

밤에 내리는 비가 슬프거나 외롭지 않았으면.......



달도 태양을 만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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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7. 23:02

생(生)




 

살아가는 것은 현실일까?

이상과의 연관 관계는?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도 모르게 생각하면,

문득 문득 이치의 도를 깨달을 때가 있다.


하지만

직관과 합리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마라.



삶이란,

그저 살아 있어서 좋은 것이다.


때론 

아프고 슬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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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7. 22:56

인간



 

존재와 삶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인간의 공동체적 삶 안에서 내가 동물보다 더 누리고 있는 이점을 알고 있다.

자신의 자유와 다른 자유를 교환하며 산다.




하지만, 고독한 인간은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홀로 생각하고, 홀로 창조해 낸다.

고로,

개인에 의한 창조로 더불어 산다.

자신의 자유와 창조를 교환하면,

만들어 내는 것이다.

독립적인 개인들에 의해서만 존재한다.



결론적으로 인간은 누구나 다 혼자다.

그래서 누구나 고독하다.


이런 고독감들이 모여,

채우기만 하고 비우지 않는다면,

이기심의 증폭으로 인해,

전쟁과 고통으로 이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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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7. 22:47

스머프




 

안경을 쓰고,

귀에 연필을 꽂고 있는 스머프를,

똘똘이 스머프라 칭하였다.


이 스머프가 밥을 먹으면,

우리는 

둘 글자로 이렇게 표현했다.
































좃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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