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21. 07:58

시간



 

시간이라는 무덤에 무쳐 살는 것 같다.


들어오는 곳도 없고,

나가는 곳도 없다.

그냥 무덤이다.



Trackback 0 Comment 1
  1. BlogIcon 외등 2008.10.21 08: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과연 무덤일까요...? 시간은 우리에게 주어진 딱 한 번의 기회가 아닐런지요?